#느낌있는 #랩 #chill

Even if i live just today 우린 착하게 살아야 해 다들 천국 가고 싶잖아 지옥은 뜨거워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난 정말 몰랐어 내가 받는 상처보다 그대가 받는 상처가 더 아프다는 것을 내 흉터를 지우는 것보다 너의 흉터가 더 쉽게 낫지 않는다는 것을 Hey 친구 우린 여태 많은 죄를 지었겠지 더러워서 피하는 똥인 줄 모르고 살았지 일부러 때를 묻혀가며 어른이 되려 했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었단 걸 이젠 알아 함부로 몸 굴리던 여자들이 순수한 척 이미지 세탁하고 결혼 하듯이 우린 모르며 사는 게 많아 실은 다 알 필욘 없고 모르는 게 약인 것도 많지 판도라의 상자는 절대로 열지 말어 한쪽 얘기만 듣는 건 노답 양쪽 귀를 열어 섣부른 판단은 오해를 낳고 인간관계를 망쳐 우린 답을 알어 허나 가끔 틀린 답을 외쳐 Even if i live just today 우린 착하게 살아야 해 다들 천국 가고 싶잖아 지옥은 뜨거워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난 정말 몰랐어 너가 나에 대해 그런 엿 같은 시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사실 아쉬울 건 없고 날 좋아해 주는 사람도 많으니 쌩 까면 되는 것을 헌데 그게 잘 안돼 빌어먹을 정 땜에 추억 땜에 아니면 괜한 자존심 땜에 오해는 정말 지겨워 끈을 놓아 안 보고 살면 그만이지 너도 마찬가지잖아 모두가 자기를 좋아할 거란 생각을 버려 멍청하게 순수해 빠진 놈들 널 싫어하는데 남들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유는 별로 중요치 않어 그 답을 찾는 너조차도 돌을 던질 자격은 없지 우린 같은 감옥에서 살어 민증은 죄수번호 태아는 울면서 세상을 맞이해 낯설지 않은 이곳이 마치 지옥이란 듯이 Even if i live just today 우린 착하게 살아야 해 다들 천국 가고 싶잖아 지옥은 뜨거워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더럽혀진 그대 손은 얼룩투성 나와 같이 죄를 고해 누구 욕할 시간에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법부터 배워 we make a heaven of hell 누구 욕할 시간에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법부터 배워 we make a heaven of hell 누구 욕할 시간에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법부터 배워 we make a heaven of hell 누구 욕할 시간에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법부터 배워 we make a heaven of hell